오래전에 구매한 노트북의 램의 고장이 났습니다. 램이 고장나니 노트북 전원을 켜도 화면이 안나오고 전원LED만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뭐가 원인인지 몰라서 해맸습니다. 이리저리 테스트해보다가 램에서 발열이 나는걸 보고 램을 교체해주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습니다. 램이 고장난 것이였습니다. 고장난 램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접촉불량이라고 생각해 램을 세척도 해보고 했는데 결국은 안되더군요. 메모리 셀이 사망한 듯합니다. 2015년 9주차에 생산된 램인데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일단 임시방편으로 노트북에 갖고있던 4GB 램을 꽂아놓고 사용했습니다. 이게 2년전 일입니다. 그 후 최근에 오랜만에 이 노트북을 다시 사용하려고 하니 너무 느렸습니다. 램이 4기가라서 그런지 부팅 직후 램을 80% 이상 사용되고 있고..
컴퓨터에서 RAM은 주기억장치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동안 데이터가 저장되는 공간입니다. 컴퓨터를 조립함에 있어서 가장 쉬운 RAM을 장착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컴퓨터 조립] RAM을 장착해보자! RAM을 장착하기전에 조립할 메인보드가 이 RAM을 지원하는지 부터 알아야합니다. RAM을 보면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여기서 램의 종류, 용량, 생산 주차, 클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립에 사용될 RAM은 DDR2 규격에 각각 1GB, 2GB입니다. DDR 종류를 확인하는 방법은 스티커를 보면 PC2라고 적혀있는게 보일겁니다. 여기서 PC2이면 DDR2를 의미하며 PC3는 DDR3, PC4는 DDR4, PC는 DDR을 의미합니다. RAM의 핀부분을 보면 작은 홈이 있습니다. 이는 RAM을 반대방향으로 ..